[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래퍼 슬리피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촌누나가 보내준 #슬잠언 #잠언이도나처럼변할수있다는건가 #홍잠언 #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리피의 어린 시절로 보이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신동 홍잠언과도 닮아있어 관심을 더하고 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달 25일 새 앨범 'HOP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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