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1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안전한 하루 되어요 ♥ #지난녹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하면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희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그녀의 내추럴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최희의 사진을 본 팬들은 "결혼 후 더 어려진다", "행복해 보인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25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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