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몸의 대화' 방송캡쳐
tvN '몸의 대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몸의 대화'에서 성인 예방접종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에서는 성인 예방접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주변에 아는 의사 없어 병원가서 물어보기 애매할때 의사들이 알려주는 찐 건강정보 찐의사"라며 내과 전문의 이재연, 정지중을 소개했다. 이어 전현무는 "어린 아이들이 맞아야 하는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어른들도 맞아야 하는건가요?"라며 예방접종에 대해 물었다.

두 전문의는 성인들만 걸리는 질병도 있기 때문에 당연히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며 "백신 접종을 하면 면역 세포들한테 몽타주를 주는거다. 그럼 기억을 하겠죠? 그럼 다음에 걔네들이 들어왔을때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라고 예방접종의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나 혼자만을 위한거일 수 있지만 서로를 위한것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집단 면역의 예로 홍역은 공기 전염이 되기 때문에 전체 인구 95%가 면역이 있어야 예방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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