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강희가 한수진을 잡았다.
11일 방송된 SBS '굿캐스팅' (연출 최영훈/극본 박지하)5회에서는 백찬미(최강희 분)가 추격전 끝에 구비서(한수진 분)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비서는 동관수(이종혁 분)에게 총을 쐈고 이에 백찬미와 황미순(김지영 분), 임예은(유인영 분)은 구비서를 쫓았다. 도로 위 추격전을 벌인 끝에 백찬미는 구비서를 체포했다.
이때, 구비서는 공사현장가지 덮치며 위험하게 운전했다. 백찬미는 이를 놓치지 않고 쫓았다. 이때 백찬미가 구비서 차량 타이어를 정중해 총을 쐈고, 이에 차량이 전복되어 부상당한 구비서를 체포할 수 있었다.
임예은 "나 때문에 총까지 맞아서 어떻게 하나"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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