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송현과 이재한이 최송현의 아버지를 만났다.
11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최송현과 이재한이 최송현의 아버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한은 최송현 아버지와의 만남을 앞두고 삶의 계획와 최송현을 사랑하는 법을 글로 쓰며 애썼다.
이재한은 신뢰를 보이고 싶어서 정장도 맞춰 입고 미용실도 갔다. 게다가 이재한은 아버지가 만년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핸드메이드 만년필을 직접 만들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차를 타고 가면서도 이재한은 “5km 남았다”라며 긴장했다. 이에 최송현은 “오빠가 정말 긴장을 많이 해서 며칠 동안 한 두 시간 밖에 안 잤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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