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에게 꽃 선물을 받았다.

12일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happymothersday? #thankyou #love #my #family #아빠와사랑이에게받은꽃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노란 장미 향기를 맡고 있는 모습. 꾸밈없는 부스스한 모습에도 야노 시호는 청소한 미모를 밝히고 있다. 5월 둘째 주 일요일 '어머니의 날'을 맞이해 추성훈과 딸 사랑이가 준비한 꽃선물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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