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이 빽가 하우스를 방문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코요테 멤버이자 사진작가 빽가가 마켓에 내 놓을 물건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세윤, 장윤정, 서장훈은 빽가의 카페같은 2층 하우스를 보며 감탄했다. 장윤정은 "이태원이나 홍대에서 살 거 같은데, 조용한 곳에 살고 있느냐"고 물었고, 빽가는 "네 최근에 이태원, 홍대에서 살다가 최근에 조용한 곳으로 왔다"고 말했다.

빽가는 코요테 기획사, 사진 스튜디오, 클럽, 고깃집을 운영한다며 월 2~3억원을 번다고 밝혔다. 유세윤은 "전에 도티 씨를 만나고 와서 놀랍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티는 600억원을 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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