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준환이 여자친구 유주의 장판 피겨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유주가 장판 피겨를 선보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호중은 힘들때 여자친구의 유주를 보며 마음을 다잡았었다며 "꽈당 영상을 많이 봤었다. 나도 나중에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줘야지 하면서 마음속에 담아뒀던 영상이다"라며 "오늘 같이 출연한다고 했을때 저한테 힘이 되어 주셨다고 꼭 말하고 싶었다"라며 유주에게 노래 선물을 했다.

그런가운데 유주는 차준환을 보기 위해 나왔다며 "어렸을때부터 피겨스케이팅 광팬이어서 영상을 좀 봤다. 옛날부터 마음속으로 갖고 있던 꿈이었어서 동경했다. 제가 그 링크장 분위기르 좋아하는데 그 공기가 느껴지는거 같다"라며 장판피겨를 선보였다. 이에 차준환이 "지금 너무 놀랐다. 일반인이신데 이 정도면 진짜 잘하시는거다. 더블 살코라는 살코 점프라고 볼 수 있을거 같다"라고 하자 유주는 "20년 만에 이름을 찾았다. 제가 엄마한테 계속 보여드렸는데 집에서만 하라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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