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직접 화보 B컷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촬영한 엘르 싱가포르의 B컷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고혹적인 의상을 입은 채 여전한 미모와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B컷에서도 완벽한 외모가 더욱 아름답다.
사진을 본 지인과 팬들은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너무 이쁘다. 왤케 말랐냐 속상하게”라고 걱정했고, 이진은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29일에도 매거진 엘르 싱가포르의 표지 등 이 화보의 메인 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바 있다.
또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이뤄진 엘르 싱가포르와의 인터뷰에서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