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승헌, 손예진, 남지현, 주원, 손나은, 유진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송승헌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에 맞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다시 한 번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의료진분들 또한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손나은님의 도움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 드립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배우 남지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한지은 언니 덕분에 이렇게 참여하게 됐습니다. 최전선에서 수많은 노력을 하고 계실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존경을 표합니다"며 "저의 작은 응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이 응원을 조윤서 언니, 진지희와 함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고 전했다.
배우 주원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김희선 님의 뜻을 이어받아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최전선에서 밤낮없이 애써주시는 전 세계 의료진, 방역, 소방, 자원봉사자 등 많은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며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인 만큼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등 기본 예방 수칙 잊지 말고 지켜주세요. 저 또한 동참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여러분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고 덕분에 챌린지를 이어받았다.
에이핑크 겸 배우 손나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 선배님의 지목으로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는 지금, 밤낮으로 맞써 싸우고 계신 모든 의료진 여러분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하루빨리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오길 바라며 #덕분에챌린지 를 이어받아 함께해주실 분들은요 송승헌 배우님, 이지훈 배우님, 에이핑크 오하영님 함께 해주세요!"라고 밝혔다. 배우 유진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 쏘이의 지목으로 동참합니다. 사진 한 장 업로드로 그분들께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을지 송구스런 마음으로 올립니다. 끝날 때까지 모두 건강히 무사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라져라코로나19 바다, 친구 레나, 배우 김유미 세 분을 함께 해주시길 지목합니다"고 알렸다.
배우 손예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윤아 언니와 이민정 씨의 지목으로 오랜만에 의미 있는 일로 인사 드리게 됐어요. 모두가 코로나19로 참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그 최전선에서 우리를 위해 애써주시는 의료진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파이팅! 제가 함게 하고 싶은 분들은 존경하는 김희애 선배님, 멋있는 강형욱님, 귀여운 강하오"라고 말했다.
이처럼 인기의 중심에 있는 스타들이 덕분에 챌린지를 계속 이어가며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여전히 힘겹게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을 따뜻하게 격려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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