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나래, 개코, 핫펠트, 붐, 유선이 서울 중심지 매물을 직접 발굴에 나섰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부암동 종암동 등 셰어 하우스 매물이 소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 개코, 핫펠트는 가성비 '관상가 양반 여기가 셰어 하우스를 할 집인가'를 선택했다. 박나래는 "대출없이 중개비용, 절차 등을 간소화 할 수 있는 집이다"고 덧붙였다.

이 집은 현재 셰어 하우스로 이용하고 있는 집이었다. 현재 100만원의 수익을 내고 있는 곳으로 이어서 바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고 심지어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두고 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 개코 핫펠트가 소개한 매물 종로 홍지동 매매를 소개했다. 1층과 2층 전부 사용하는데 3억 9천 700만원이었다. 박나래는 "셰어하우스에 너무 제격인 집이다"고 했다.

박나래, 개코, 핫펠트는 두 번째 매물 '맥가이버 하우스'를 준비했다. 직장에서 25분 거리의 부암동 매물을 소개했다. 인왕산과 북안산과 가까운 자연과도 가까운 곳이었다.

박나래가 복층으로 올라가는 리프트 스위치를 누르자 복층 공간으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핫펠트, 개코, 박나래는 차례대로 복층에 올라와 복층 감성을 느꼈다. 셰어 하우스 느낌이 물씬 나는 리모델링이 많이 들어가 있고, 사이즈가 넉넉한 집의 매매가는 4억 8천 만원이었다.

붐이 준비한 집은 '문 따로 살림집'이었다. 셰어 하우스이지만, 독립된 공간이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다. 5억 원대라는 단점이 있었다.

이어 붐과 유선이 준비한 집은 '다세 돼 주택'이었다. 위치는 동대문구 답십리동이었다. 유선은 "집주인이 손수 리모델링 했다"며 "2개 가구를 세를 줄 수 있는 주택이다"고 했다. 이 매물은 4억 7천만 원이었다. 이날 붐과 유선은 다세 돼 주택을 선택했다.

의뢰인은 독립적인 공간에 수익창출을 원한다고 했다. 의뢰인이 고른 집은 '여기가 셰어 하우스 할 집인가'였다. 의뢰인은 "인테리어를 유지하면서 바로 이어서 셰어하우스를 할 수 있고, 가격적인 면에 반했다"고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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