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이 김완선 하우스를 방문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김완선이 마켓에 내 놓을 물건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완선 하우스는 김완선이 직접 리폼한 가구 등을 소개 했다. 서장훈은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라고 했고, 유세윤은 하다만 인테리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손재주가 좋은 김완선은 세라믹 아트 접시를 소개했다.
이어 김완선은 탄산수 메이커를 소개했다. 서장훈은 "집에서 많이 드시는 분들은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필요가 많이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에 김완선은 "팔라는 이야기냐 말라는 이야기냐"고 말했다.
김완선은 장윤정 유세윤 서장훈에게 탄산수 과일청을 대접 했다. 장윤정, 서장훈, 유세윤은 탄산수 메이커에 스티커를 붙여 찜을 했다. 장윤정은 "왜 파시냐"고 물었고, 유세윤은 "소화가 잘 되시나 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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