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성희가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배우 고성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봉련 더워유. 우리 이제 만날 날이 D-6래유. 꺄 드디어 #바람과구름과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TV조선 새 토일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해당 사진 속 고성희는 가마에 걸터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고성희는 한복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고성희의 신작 '바람과 구름과 비'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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