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박은지가 미국 LA에서 화려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nt to go get some lemonad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은 채 외출하고 있는 모습. 박은지는 하이힐 없어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결혼 후 미국 LA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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