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jtbc

방송인 오정연이 이혼 후 겪었던 루머에 대해 고백했다.

최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오정연에게 “프리선언을 언제 했냐”고 물었고, 오정연은 “2015년에 프리선언을 했다”고 답했다.

그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복합적인데 언젠가부터 뉴스 진행을 하는 게 힘들어진 계기가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2012년 이혼을 하면서 기사가 났다. 우리는 합의 이혼을 했는데 처음 오보가 났을 때 내가 소송을 걸었다는 루머가 양산이 됐다”며 “당시 뉴스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나 같은 피해자도 생기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토로했다.

또한 “문장 끝맺음이 안 될 정도로 힘들었다. 이런 와중에 연예 기획사에서 연락이 왔고 활동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