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다니엘 린데만이 SNS에 트럼프 비판 글을 게재한 것에 대해 설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서는 히스토리 월드 코너가 꾸며져 썬킴과 다니엘 린데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SNS를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했던 것에 대해 "화제될 줄은 몰랐다. 기사가 나와 저도 깜짝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트럼프가 쓸데 없이 가짜뉴스 퍼트려서 그랬다. '미국이 한국보다 빠르게 테스팅했다'는 거였는데 그 수치가 가짜뉴스였다. 쓸데없는 경쟁을 벌이지 않나. 같이 손을 잡고 위기를 극복해야 할 때인데 사실과 다른 얘기를 하니까 화가 났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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