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정아가 출산 후 몸무게를 인증했다.
13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도 71일이네요. 저의 최고몸무게도 71이였는데 유산균도먹고 출산후조리원에서도 빼고 아이몸무게 빠져도 거의20키로찐살은 언제빠질지 기약이없지만 #출산후 #20키로찌다니 #지금해야하는일 #운동못한다고손놓고있을순없지 #일단회복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정아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전문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정정아는 우려와 달리 늘씬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정아는 최근 3번의 유산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3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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