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아찔한 다리찢기 묘기를 선보였다.
13일 오후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칭도해야하고 동숲도 포기할수 없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다리를 180도로 벌린 채 여유롭게 휴대폰을 보고 있다. 심지어 다른 사진에서는 한쪽 다리를 의자 위로 올려 180도 이상으로 벌린 모습. 체조 요정답게 여전한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서울 한남동에서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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