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NCT DREAM 재민이 파란색 헤어스타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최파타 최애 초대석 코너가 꾸려져 NCT DREAM 멤버 런쥔, 재민, 지성이 출연했다.
이들은 최근 가장 물 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지성은 "원래도 예뻤는데 더 예뻐진 멤버가 있다"며 파란색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재민을 뽑았다.
그러자 재민은 "잘 어울릴 줄 몰랐다. 팬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실 줄도 몰랐다"며 "막상 해보니까 제가 봤을 때에도 예쁘다 싶었다. 팬분들도 좋아해주셔서 좋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4월 29일 이틀 곡 'Ridin'이 포함된 앨범 'Reload'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Ridin'은 어반 트랩 장르의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강렬한 비트가 질주 본능을 일깨우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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