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가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됐다.
12일 외신 스플래쉬닷컴은 전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과 그의 아내 셀리나 제이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중국 베이징 공항에 나란히 등장했다.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한경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2009년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송을 제기하고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셀리나 제이드는 홍콩 태생의 미국 배우다.
두 사람은 2017년 9월 금계백화영화제에서 처음 만났으며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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