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눈을 크게 뜨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니콜은 큰 눈과 긴 속눈썹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눈부신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니콜의 사진을 본 팬들은 "헤어스타일 너무 잘 어울린다", "귀여워", "아름답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최근 일본에서 싱글 앨범 'Champions'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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