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작은 손을 인증했다.

15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쎄쎄쎄 #유어마소울 소울D+2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둘째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아기의 작은 손이 그 자체만으로도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기의 근황에 이윤지 팬들 역시 반가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남편 정한울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4월 17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