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요리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참치요리 대결에 합류했다.
조정민은 팬들이 보내준 음식 재료를 이용해 요리 연구에 나섰다. 간장게장, 능이버섯 고추장 등을 이용했다. 이 모습을 본 도경완은 “38선 밑으로는 다 올라온다고 보면 되겠다”면서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음식에 감탄했다.
조정민은 동생이자 매니저인 남동생들을 소개하며 아침 식사에 나섰다. 직접 끓인 무국을 먹으며 맛이 어떠냐 묻자 동생들은 “엄마한테 덜 배운 것 같다 덜 우러났다”며 냉정하게 평가했다. 그러나 낙지장을 맛 보고는 “너무 맛있다”고 말했고 조정민의 어머니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고 조정민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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