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성은채가 아들 근황을 전했다.

16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가 저모자때문인지..황장군이라고 ㅋㅋ 황금보 얼굴은 항상.달라 ..아침.점심.저녁 누웠을때.앉았을때 웃을때 울때..팔색조매력이라거 해줄게 ~^^#신생아 #3개월아기 #황금보 #황장군 #팔색조매력 #귀염둥이 #아들바보 #아들맘 #도치맘 #좋아요 #육아일기 #표정부자 #옹알이폭발 #성은채아들 #사랑해요 #내새끼그램 #줄무늬의상 #데일리룩 #아기 #daily #dailylook #likeforfollow #baby #son #oot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은채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인형 같은 아기의 모습이 세상 러블리하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이후 총 3번의 결혼식을 거쳤다. 최근 결혼 2년 만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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