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아 인스타
손성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성아가 아들의 입체초음파와 현재 비교샷으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손성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신기행 뱃속에서나 태어나서나 너무나 이쁜 내똥강아지 #입체초음파비교샷 #입체초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성아가 곤히 잠든 아들과 뱃속에 있을 때의 입체 초음파 사진이 나란히 담겨 있다. 존재감을 드러내는 오똑한 코와 큰 눈이 똑닮아 신기함을 자아내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안긴다.

한편 손성아는 지난 3월 19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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