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새벽기도를 하러 가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생얼 #크로즈업각도퉁퉁부은얼굴 너무밑에서찍어서콧구멍까지나오네요 #새벽기도가는길어제 토요일은쉼 #걸어가면서찍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정희가 새벽기도를 하러 이동하는 중 찍은 셀프캠이 담겨 있다. 생얼에 내추럴 그 자체임에도 불구하고 서정희의 완벽한 이목구비에서 예쁨이 뚝뚝 묻어나온다.
한편 서정희는 1981년 CF 모델로 데뷔한 이후 1980년대 CF계 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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