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와 박선주의 교욱관 차이가 드러났다.
16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농장 운영을 하게 되면서 주말부부가 된 강레오와 박선주가 일주일만에 만났다.
집에 돌아온 강레오가 “에이미”라고 부르자 딸 에이미는 한 달음에 달려나가 강레오를 맞았다. 박선주는 오랜만에 만난 남편에게 “반가워요”라면서 인사를 건넸다. 강레오는 딸이 영어공부를 하기 싫어하자 “공부 하기 싫으면 하지마 아빠도 영국 처음에 갔을 때 영어 하나도 못 했어”라면서 딸과 슬라임을 가지고 노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이 모습을 본 박선주는 “연산문제 풀까 코딩할까” 라면서 교육 모드로 돌아갔다. 박선주는 강레오에게도 “집중해줘”라고 말하며 “아빠가 계속 있으면 논단 말이야 부탁이다 들어가있어라”리며 강레오와 에이미를 떨어뜨려 놓았다.
공부보다 함께 놀아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강레오는 “웬만하면 자연으로 데리고 나가서 흙도 만지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선주는 “힘들지만 지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나중에 힘들어할 것 같다”며 교육적인 면에 집중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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