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1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울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쎄쎄쎄. 유어마소울. 소울 D+29"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두 장이었다. 먼저 둘째 딸 소울이는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이윤지의 손을 잡고 있었다. 이윤지와 소울이의 손 크기 차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맞잡은 두 손에서 모녀의 애정이 느껴진다.

두 번째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소울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윤지는 곤히 잠든 소울이를 품에 안으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평화로운 모습이 행복함을 느끼게 한다.

앞서 지난달 17일 이윤지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이윤지는 둘째 딸 라돌이의 이름이 소울이로 정해진 것을 밝히며,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소울이를 얻은 후, 라니에게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라니 역시 따뜻한 모습으로 이윤지를 이해했다.

이후 소울이는 첫째 딸 라니가 만들어준 침대에서 자는가 하면, 이윤지의 품 안에서 우유를 먹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윤지와 라니는 그런 소울이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봤으며, 세 모녀의 모습은 대중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라니와 소울이까지 두 딸 덕에 행복한 이윤지. 소울이가 자라 이윤지, 라니와 함께 어떤 귀여운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세 모녀의 케미를 기다려본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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