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비 내리는 날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배우 박신혜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탄츠 가는 비오는 금요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비가 내려서인지 금요일이라 차가 많아서인지 차량 접촉 사고가 많이 보이네요. 안전운전해요 우리"라고 덧붙이며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비 내리는 날 우산을 쓰고 길거리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벙거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독보적인 청초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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