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듀서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Insomnia"라고 글을 남겼다. 또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배고프다.. 먹기 전에 자야만 한다.. 엉아오오아아"라고 남기며 배고파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가수 하하는 댓글로 "존경해요"라고 남겼다. 돈스파이크는 식욕을 참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가렸다. 돈스파이크는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눈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갸름해진 얼굴형이 돈스파이크가 얼마나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는지 말해준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30kg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지난 1월 돈스파이크는 전신 사진과 함께 97.8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자랑했다.

돈스파이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안 자고 안 먹고 일하기. 가벼워지니 한결 몸놀림이 빨라지는 현상"이라고 말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자극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28kg에 달했던 돈스파이크는 무려 30kg 이상을 감량하며 슬림해진 몸매를 얻은 것은 물론, 건강까지 되찾았다. 돈스파이크는 이후에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며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보여줬다.

이에 대중들은 돈스파이크의 놀라운 변화에 박수를 보내며 응원하고 있다. 돈스파이크가 과연 꾸준한 다이어트로 추가적인 감량을 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으로 돈스파이크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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