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빵공장에 투입됐다.
17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빵공장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문의 빵공장에 투입된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는 1조와 2조로 나뉘어 편성 되었다. 작업반장은 작업대 위에 있는 가루를 가리키면서 “이 가루는 먹으면 죽는다”고 설명하면서 가루를 비닐에 담아 포장하면 2조는 가루를 빵 안에 밀어 넣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1조에는 김종민, 김동현, 유병재가 2조에는 강호동, 시동, 피오가 편성 되었다.
한편, 작업반장은 김종민 등 작업에 금세 적응하는 멤버들을 칭찬하면서도 강호동에게는 “아기 돼지 뭐해요”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작업반장은 제대로 작업을 하지 못하는 노동자에게 “정신을 차려라”라면서 폭력을 쓰기 시작했고 노동자는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그냥 장기나 떼어가라 눈알이든 콩팥이든 다 떼어가라”며 반발했다. 그러자 작업반장은 리모콘을 눌러 공격했다. 노동자는 목걸이에서 나오는 전기에 노출되며 정신을 잃었다. 이 모습을 본 강호동은 “공포스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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