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밝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18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집중하며, 탄탄한 몸매를 가꾸는 모습이다. 조민아의 부지런한 모습과 이를 말해주는 듯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났어도 생활 속 거리두기의 실천이 필요하니 요가원도 필라테스도 3달째 가지 않고 홈트와 조깅으로 운동중이에요. 운동하던 사진을 보면서 다시 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면역력을 키우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부터 철저하게 지키는 개인 위생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에서 나아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되고, 결국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 남을 수 있어요.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손 소독,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고 불필요한 모임 등을 삼가며 힘든 시기, 자기 계발 등의 긍정의 에너지로 이겨냅시다!"라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조민아는 운동 외에도 밝은 모습을 보여줘 화제였다. 최근 결별했던 조민아는 아픔을 딛고 다양한 근황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조민아는 "마음을 크게 다쳤다고 해서 건강하지 않다고 해서 곧 마흔이라 해서 도전하지 않을 이유는 없죠. 잘나진 않은 덕에 잘하는 건 긍정의 힘으로 열정 넘치게 목표 이뤄내기"라고 말하며 18번째 자격증을 딸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조민아가 SNS를 통해 베이커리 일상은 물론, 자격증 도전, 홈트 및 조깅 등으로 부지런한 생활을 하며 밝은 모습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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