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윤아가 고양이의 대형사고를 인증해 화제다. 애용하는 기타를 부순 것.
17일 자우림 김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형사고 치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아 부부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와 기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윤아의 기타를 고양이가 실수로 망가뜨린 것. 김윤아의 기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타'로 불리며, 신품의 가격은 약 500만원에 달한다고.
이를 본 송은이도 "아"라고 안타까운 심경이 담긴 덧글을 달았다.
또 이를 본 팬들도 "아이고 야옹아", "헐", "고양이가 엄청 미안해하는 듯", "혼날까봐 기죽은 표정", "마음이 아프네요. 표정 보니까 뭐라 할수도 없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윤아는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김민재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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