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들과의 행복했던 추억을 공유했다.
20일 백종원 아내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 쓸 때 이가 일곱 개였던 #뱅용이 이제 나이가 일곱 살 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유진이 직접 쓴 이유식 책을 찍은 것. 둘째 아들과 행복했던 추억이 담겨 있다. 엄마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해 절로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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