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성광이 장모님의 사랑에 감동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성광이 장모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성광과 이솔이가 신혼집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처가에 찾아갔다. 박성광은 "저희 5월 2일날 이사하기로 했었잖아요. 코로나19 때문에 조금 미워질 것 같다"라고 조심스럽게 상황을 알렸다. 이에 장인어른은 "할 얘기가 그거였어? 괜찮아 뜻대로만 되면 얼마나 행복하니?"라고 말했다. 이어 이솔이는 "근데 살곳이 없잖아"라고 말했고, 장인어른은 "이 집 달라고? 그건 아니겠지 설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차리는 것을 돕는 박성광에 장모님은 "아까워서 못 시켜"라며 "성광이랑 계속 만나서 결혼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었다"고 말해 박성광이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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