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인스타그램
정종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종철이 문세윤의 먹방에 놀랐다.

19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문세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종철은 사진과 함께 "문세윤이가 제 스튜디오에 왔어요. 분명 6시 저녁시간이었는데 11시 40분까지 먹드라구요. 문세윤이 6시간 동안 가장 많이 했던 말은 '다 됐어요? 형?' 이거였어요. 음식물 분쇄기 최신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세윤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먹으며 집중하는 모습이다. 정종철은 그런 문세윤 앞에서 놀란듯 질색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종철은 SNS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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