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태양이 생일 축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19일 빅뱅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줘서 감사해요! 32살이, 한국 나이로는 33살이 되어서 기분이 좋다. 내가 33이라는 숫자를 보면 안정감과 균형이 느껴진다. 그런 원칙들을 가지고 내 삶을 살고 싶다. 오랜 시간 나와 함께해줘서 고맙고, 우리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모든 시간들에 대해 감사하다. 정말 최고의 선물이다(Thank you for all your birthday wishes! I feel great turning 32 ? and 33 in Korean age. When I look at the number “33”, it gives me the feeling of stability and balance. I hope to live my life with those principles. Thank you all for being with me for so long and for all the times we got to share together. They have been the greatest gif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르른 잔디 위의 벤치에 앉아있는 태양의 모습이 보인다. 쓸쓸한 것 같으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빅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큐멘터리 '白夜 | WHITE NIGHT [태양이 지지 않는 밤]'이 지난 18일 첫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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