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샘 클라플린 주연의 '와일드 시티'가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와일드 시티'는 오랜 기간 복역 후 출소한 권투 선수 ‘리암’이 가족을 둘러싼 거대 조직의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샘 클라플린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압도한다.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온 로맨틱한 모습과 상반되는 거친 비주얼은 영화 속 그가 보여줄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기대케 한다. 회색 빛 안개가 자욱한 도시의 건물 앞에 서 있는 샘 클라플린은 그 자체만으로도 포스가 압도적이다.
또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인셉션', '본 시리즈'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를 예고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헝거게임' 시리즈, '미 비포 유', '러브, 로지'를 통해 범접불가한 매력을 선보인 샘 클라플린과 '해리포터' 시리즈 티모시 스폴,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엘 클라크 그리고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나오미 애키까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진의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인셉션', '본 시리즈' 제작진과 명품 배우 샘 클라플린의 만남으로 폭발적인 스릴을 선사할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와일드 시티'는 오는 6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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