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인스타그램
닉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PM 멤버 닉쿤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 오는 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닉쿤은 사진과 함께 "제가 택시 부르고 누굴 기다리고 있을까요?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닉쿤은 흰 셔츠에 네이비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룩을 연출했다. 닉쿤은 우산을 쓰고 하늘을 응시하며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닉쿤의 댄디한 모습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닉쿤은 지난해 2월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 'M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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