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윤두준과 정세운이 놀토에 출격했다.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배달해서 먹힐까’ 출연 중인 윤두준과 정세운이 근황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역 14일 만에 예능을 찾은 윤두준과 가수 정세운은 “홍보하러 나오셨냐”는 붐의 질문에 당당히 “네”라고 답한 후 “’현지에서 먹힐까’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배달해서 먹힐까’ 홍보 차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도레미 멤버들은 “대답이 시원시원하다”며 혀를 내둘렀고 두 사람은 아랑곳 않고 “5월 19일 10시 반에 시작한다”며 티키타카 홍보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특히 놀토 찐팬임을 밝힌 정세운은 “편곡도 하고 곡도 쓰기 때문에 잘 들을 것 같다”며 “하키님 같은 고난이도 문제가 출제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드라마 '추노' OST인 Gloomy 30's의 '바꿔' 받아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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