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원래, 김송 부부가 한강뷰 자택과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클론 강원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네요 #강선"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의 귀요미 아들 강선 군이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통유리창 사이로 보이는 한강뷰가 인상적이다. 강원래 판박이 강선 군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