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빈지노와 미초바가 달달한 데이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식 앞에서는 정말 예의 바른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빈지노와 미초바가 야외에서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모델 미초바의 늘씬한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군복무 2년을 포함, 5년째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