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미라가 출산이 임박한 만삭 배 사진을 공개해 화제와 응원을 휩쓸고 있다.
지난 24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곧 태어날 아기 방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출산이 임박한 만삭의 배를 드러내 시선을 끌어모은다.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설렘이 가득 느껴진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이번주부터 언제나와도 괜찮다는 37주차!!!"라는 글을 함께 공개했다. 당장 출산을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아기와의 만남이 가까워졌음을 의미한다.
앞서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 양미라는 지난해 11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결혼 1년 만에 맞이한 경사에 많은 사람들은 양미라 부부에게 축하를 건넸고 양미라는 대중들의 응원 속 태교에 집중했다.
양미라는 임신 중 근황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개했다. 갈수록 D라인을 그리던 양미라의 모습은 큰 관심을 받았고 특히 배만 볼록 나온 채 여전히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은 화제의 중심이었다.
임신 37주차에 접어든 양미라를 향한 응원은 쏟아지고 있다. 그가 건강하게 순산해 엄마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것. 장영란 역시 양미라의 게시물에 "너무 아름답다 미라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이기도. 조만간 엄마로 인생 2막을 새로 시작할 양미라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양미라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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