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두 번째 베이비샤워를 했다.

25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부와 한달반 전부터 계획. 민정언니랑 새벽에 꽃시장도 가고 지숙이는 카메라 풀장비 다 가져오고 고급인력 금손들 칭찬해. 손발이 척척 맞아서 준비하는동안 우리 같이 이벤트 업체 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 ㅋㅋㅋㅋㅋㅋ언니 순산기원 서프라이즈 이벤트 대성공. 준비하는 동안 우리가 더 즐겁고 행복했네용 아가야 얼른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과 그의 남편 정명호의 행복한 투샷이 담겨 있다. 바라만봐도 행복이 흘러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김민정, 지숙, 고우리의 훈훈한 우정도 아름답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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