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피곤했는지 2시간 늦게 잤다고 2시간 늦게 일어난 퉁시리, 올해 처음 9시에 일어난 제이니네집 (나는 7시반에 일어났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깜찍한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인이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아빠인 안현수 선수를 닮은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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