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오민석이 관상에도 관심을 보였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수맥에 이어 관상이야기로 꽃을 피운 모습이 그려졌다.
오민석은 절친 윤박 집에 놀러왔다. 지난주 오민석은 윤박에게 전자드럼을 선물해준 적이 있다. 윤박은 오민석과 함께 벽지를 붙이자며 풀바른 벽지를 선물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의 거실은 강아지들이 벽지를 뜯어놓은 상태였다.
둘은 벽지를 붙이기 위해 남은 벽지를 뜯어내며 갑자기 관상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오민석은 수맥에 이어 관상이야기가 나오자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신동엽은 "오민석은 관상을 자세히 알아서 이야기 하는 거보다, 일하기 싫어서 이야기 하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종혁은 신사의품격에서 가장 좋은 관상으로 선정됐다며 여담을 이야기 했다. 미우새 어머니들은 정말로 관상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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