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동주가 유기견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4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가족 #familyportrait #happypuppy #adoptdontshop #유기견 #하나뿐인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강아지 두 마리를 품에 안고 있다. 유기견을 향한 애정이 돋보인다. 서동주의 우아한 비주얼 역시 일상 속에서도 완벽하게 빛나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와 국내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