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신 중인 김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개그맨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샤으샤 9개월차 만삭운동. 사회적거리두기로 아무도없는 타임 은총이와 함께 짐볼운동과 걷기 엄마가 더 열심히 힘내서 운동할께 내아가야~~♡ 활기차고 건강한 한주만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짐볼을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건강 관리 중인 그의 근황에 많은 팬들 또한 순산을 바라는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김미연의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신랑은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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