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보검 닮은 고등학생이 등장했다.

25일 오후에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수근과 서장훈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보검 닮은 19살 남자 고등학생이 등장했다. 박보검 닮은 19세 남학생은 자신은 박보검과 많이 닮지 않았는데, SNS상에서 화제가 자주 되어 홍역을 치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닮지 않았으니, 돌아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박보검 닮은 19세 남학생의 사진을 직접 찍었고, 박보검과 닮은 얼굴에 약간 당황하는듯 했다.

한편 트레이너 부부가 결혼생활 고민으로 물어보살을 찾았다. 아내는 남편이 30kg이 불어나면서 코를 골기 시작해서 각방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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