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가연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26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테니스의 황제 이형택의 지목을 받아 덕분에챌린지에 기쁜마음으로 동참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보니 예민해질수밖에 없는 코로나관련 소식들속에.. 완치자.검사중 인원수 보는게 일과이다보니 항상 그분들이 있기에 이런 결과가 가능하다는걸 잊지않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덕분에 함께 이겨낼수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아역배우 김효경과 강유라에게 함께할 것을 부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야무진 표정으로 덕분에 챌린지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가연은 꽃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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